공식홈페이지 오픈
사전 예약 진행중

이벤트게시판

고양이가 부러운 자의 일상 TMI😃 L000313 -

2023.10.27 22:22 73

오늘 아침 13번의 알림을 끄고 결국 일어나(…) 출근하려고 일어나자 마자 내 침대로 올라와서 꿀잠주무시기 시작하는 주인냥..

그래 내가 하고 싶은거 다해라🥹

아침부터 굉장히 약이 올라 출근했다가 

걸레짝이 되서 퇴근하니까

츄르달라고 포효한다.

이렇게 입이 큰 고양인 줄 미쳐 몰랐다.

 

 

열심히 감자 고구마 줍고 물 갈고 밥 따르고

조금 더 너덜해져 돌아오니까

 

이미 잘 준비를 마쳤으니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.jpg

 

그렇게 집사의 하루는 막을 내립니다

(인간극장.bgm)

 

그래도 내 새끼가 제일 귀여워🫡

0개

이미지 :
×